이윤지♥전한울 부부 합류→'동상이몽2' 시청률 소폭 상승

입력2019년 12월 03일(화) 07:33 최종수정2019년 12월 03일(화) 10:18
이윤지, 정한울 /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은 시청률 7.8%, 7.4%(수도권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에서 기록한 6.6%, 5.8% 보다 각각 1.2%P, 1.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윤지, 전한울 부부는 '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해 딸 라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남편을 위해 저녁상을 차리느라 정신 없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정한울은 결국 저녁이 준비되기도 전에 집에 도착했고 이윤지는 당황해 요리에 박차를 가했다.

한편 라니는 오랜만에 일찍 들어온 아빠를 보고 신나했다. 라니는 정한울 옆에 앉아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우리 오랜만에 옆에 앉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부부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 1TV 시사 프로그램 '한밤의 시사 토크-더 라이브'는 4.7%,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은 1.6%, 1.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트와이스, 성적도 호감도도 'MORE & MORE' …
기사이미지
김연경, V-리그 돌아올까…흥국생명…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V-리그 코트를 누비는 '배구 여제'의 …
기사이미지
퀸와사비, '굿걸' 하차 요구 부른 …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래퍼 퀸와사비를 둘러싼 논란이 연거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