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X옥주현X송혜교, 빛나는 20년 우정 "고맙다 친구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2월 03일(화) 22:55 최종수정2019년 12월 03일(화) 22:55
사진=옥주현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핑클 옥주현과 배우 송혜교, 조여정이 우정을 자랑했다.

옥주혀은 3일 자신의 SNS에 "우리가 처음 만났던 18, 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 놓은 보물 같은 이야기는 몇 날을 계속 생각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고맙다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세 명의 여성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점이 맞춰지지 않아 흐릿하지만 태그된 사람이 조여정, 송혜교인 점으로 보아 세 사람이 모여 대화를 나눈 것으로 보인다.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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