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부부 된다…내년 4월 26일 결혼

입력2019년 12월 04일(수) 07:53 최종수정2019년 12월 04일(수) 08:01
김보미 윤전일 / 사진=DB, 윤전일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내년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4일 티브이데일리는 김보미와 윤전일이 내년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를 전공했다는 공통점으로 친분을 쌓았다. 오랜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부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했다.

예비신랑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현재 그는 자신이 창단한 무용단 윤전일 댄스 이모션의 대표를 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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