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펜싱국가대표 윤지수 깜짝 메시지 "AOA 유나와 동창, 항상 응원"

입력2019년 12월 04일(수) 14:47 최종수정2019년 12월 04일(수) 14:47
컬투쇼 AOA 유나 펜싱국가대표 선수 윤지수 / 사진=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컬투쇼' 도쿄 올림픽 펜싱 국가대표 선수 윤지수가 그룹 AOA 유나를 응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AOA(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AOA 멤버들은 각자 다른 매력의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최근 찬미의 어머니 미용실을 방문했다고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찬미는 "지금 머리도 어머니가 염색해주셨다. 어머니가 구미에서 미용실을 하고 계신다. 팬 분들이 많이 와주시더라"며 말했다.

이어 찬미는 "내가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 사실 어머니가 나보다 더 예쁘다"며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펜싱 선수 국가대표 윤지수가 유나의 중학교 동창이라며 응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유나는 깜짝 놀라며 "항상 응원할게. 도쿄 올림픽 화이팅"이라며 화답했다.

AOA는 지난달 26일 신곡 '날 보러와요(Come See Me)'로 컴백했다. '날 보러와요'는 AOA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한 번만 들어도 귀에 맴도는 후렴구와 랩을 통해 찬 바람이 스치는 깊은 밤의 애틋함을 풀어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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