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남궁민, 조병규 칭찬 "네 나이 때 나는 로봇 연기" [TV캡처]

입력2019년 12월 06일(금) 23:27 최종수정2019년 12월 06일(금) 23:27
남궁민 조병규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남궁민이 후배 조병규를 칭찬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조병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병규는 "'남궁민과 같이 하는 남자 배우는 성공한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했고, 남궁민은 "너무 고마운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잘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남궁민은 함께 드라마를 찍는 조병규에게 "이게 몇 번째 작품이냐"고 물었고, 조병규는 "64번째 작품이다. 스무 살부터 단편, 독립 영화를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난 25살 때 고정 배역을 처음 맡았는데 거의 로봇 수준이었다. 널 보면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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