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장우 "뚱뚱한 체질, 100kg→70kg대로 유지" [TV캡처]

입력2019년 12월 07일(토) 00:15 최종수정2019년 12월 07일(토) 00:15
이장우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다이어트 고충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장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장우는 "배우라는 직업은 살과의 전쟁이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저는 원래 뚱뚱한 체질이고, 100kg이 넘어가던 체중을 70kg대로 감량해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사과 하나 먹고 6개월 정도 지내다 보니 너무 불행하더라"라며 "저는 먹는 거 좋아하고 많이 먹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그 이후 제가 행복한 선에서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1인 운동방을 꾸미고 시간 날 때마다 운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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