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와이프 화제, 7세 연상 교사 "아들처럼 대하는 것 같아"

입력2019년 12월 08일(일) 20:49 최종수정2019년 12월 08일(일) 20:49
김병만 와이프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집사부일체'에 김병만이 등장한 가운데, 그의 아내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가 뉴질랜드에서 김병만 사부와 재회했다.

이날 멤버들은 뉴질랜드로 떠나 김병만을 만났다. 김병만은 자신이 마지막 꿈인 비행기 조종사를 이루기 위해 꿈을 좇아 뉴질랜드로 유학을 왔다. 그는 "솔직히 너무 어려웠지만 내가 정말 이루고 싶던 꿈이었다"며 "그래서 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병만의 멋있는 등장에 방송 후 김병만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와 함께 그의 아내에게도 이목이 쏠렸다.

김병만의 아내 이수경 씨는 김병만보다 7세 연상이다. 특히 이수경 씨는 김병만의 열렬한 팬이었으며 7개월 동안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키워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김병만은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아내가 연상이라 날 아들처럼 대하는 것 같다"며 "지금도 속옷까지 전부 다 챙겨준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아내가 선생님 출신인데 지금도 현직에서 일하고 있다. 부부싸움을 하면 저를 선생님처럼 혼내고는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병만은 재혼하는 이수경 씨 슬하에 있는 딸의 성을 하루빨리 바꿔주기 위해 혼인신고를 서둘렀다. 반면 결혼식을 늦춘 이유에 관해서는 당시 사춘기였던 아이의 감수성을 위해 조심스러워 했다는 것이 전해지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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