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65분' 다름슈타트, 비스바덴과 무승부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00:22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00:22
백승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다름슈타트가 비스바덴과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다름슈타트는 8일(한국시각) 독일 비스바덴의 브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2 16라운드 비스바덴과의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백승호는 후반 20분 야닉 스타크와 교체될 까지 약 6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다름슈타트는 후반 31분 빅토르 팔손이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처했지만, 비스바덴의 공세를 실점 없이 막아내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다름슈타트는 4승7무5패(승점 19)로 13위에 자리했다. 비스바덴은 3승5무8패(승점 13)를 기록하며 17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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