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연정훈→딘딘, 시청률 15.7%로 순조로운 출발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07:17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07:19
1박2일 시즌4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1박2일 시즌4'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첫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는 전국 기준 1, 2부 시청률 각각 12.5%와 15.7%를 기록했다. 이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복면가왕' 6.4% 8.3%와 SBS '집사부일체' 4.9%, 6.7%를 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년 멤버 김종민을 중심으로 새 시즌에 합류한 연정훈, 김선호, 문세윤, 딘딘, 라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오프닝 장소인 KBS 본관으로 향하던 중 미션을 수행하며 첫 등장부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1박 2일 멤버의 조건'을 주제로 떠난 이번 여행은 충청북도 단양에서 펼쳐졌다. 멤버들은 고급 SUV와 용달차, 아메리카노와 까나리 등 '1박 2'일 시리즈의 복불복 게임을 이어가며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카나리를 연속으로 참고 마셨다. 연정훈 역시 4연속 아메리카노를 고르다가 마지막에 까나리를 원샷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