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母, 장지연과 첫 만남 "집에 여자 데려온 건 처음"(미운우리새끼)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07:24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07:25
김건모 어머니 장지연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우새' 김건모 어머니가 며느리 장지연과의 첫 만남을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김건모, 장지연 부부의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 어머니는 며느리 장지연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김건모가 아버지 장례식장에 데려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는 김건모 지인 중 한 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며칠 후 집으로 데려오더라"며 "김건모가 여자를 집으로 데리고 온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출연자들은 환호를 보내며 김건모의 결혼을 축하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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