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호섭 "배아현, 제1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TV캡처]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09:32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09:36
배아현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이호섭이 가수 배아현을 소개했다.

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작곡가 박성훈, 정경천, 박현우, 이호섭, 김도일,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이날 배아현은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호섭이 작사한 노래인 주현미 '짝사랑', 박성훈이 작곡한 노래인 주현미 '첫 정'을 열창했다.

박성훈 작곡가는 배아현에 대해 "자신의 색깔도 있고, 나이도 어려서 장래가 촉망되는 가수"라고 평가했다.

배아현은 "사실 이 자리가 너무 떨린다. 대단하신 선생님들 앞에서 대단한 노래를 불렀다"며 "선생님들 모두 존경한다"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호섭은 "배아현 양은 제1회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수"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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