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S 가요대축제' 진영X아이린X신동엽, MC 확정 [공식입장]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16:51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16:52
진영 신동엽 아이린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갓세븐 진영, 레드벨벳 아이린, 방송인 신동엽이 '2019 KBS 가요대축제' MC로 확정됐다.

9일 KBS 측은 "27일 방송되는 '2019 KBS 가요대축제'에 진영, 아이린, 신동엽이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가요계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까지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를 잡은 진영과 2015년부터 약 1년 6개월간 '뮤직뱅크'의 메인 MC로 활약했던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합류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이번 '불후의 명곡'을 통해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신동엽이 합류해 중심을 잡는다"고 덧붙였다.

'2019 KBS 가요대축제'의 1차 라인업에는 그룹 갓세븐, 있지,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뉴이스트,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세븐틴 등 케이팝 최정상 그룹들이 대거 포함됐다. 여기에 세 사람이 MC로 호흡을 맞추며 어떻게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