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추가 공연 확정…개최지는 경주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17:06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17:18
미스트롯 콘서트 / 사진=미스트롯 청춘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9일 공연기획사 측은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가 쏟아지는 예비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 쇄도에 힘입어 2020년 1월 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공연을 1회 추가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회 추가 공연으로 인해 가수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 두리, 하유비, 박성연은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특히 이번 개최지 경주는 '미스트롯' 전국 투어 시즌1에 포함되지 않았던 지역이기에 더욱 큰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콘서트 '청춘'은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다채로운 볼거리, 매 공연마다 초특급 게스트와 트롯걸들과의 컬래버레이션, 화려한 무대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으로 전국에 트롯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서울에서는 남진, 익산에서 이정석, 울산 이용, 인천 박상철, 안양 강진 등 초호화 게스트의 지원 사격이 이어진 바, 경주에선 어떤 게스트가 출격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청춘' 콘서트 추가 공연의 티켓은 10일 저녁 6시에 온라인 티켓 예매처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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