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함소원♥진화,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TV스포]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17:26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17:44
언니네 쌀롱 함소원, 진화 / 사진=MBC 언니네 쌀롱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언니네 쌀롱'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결혼에 골인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방송인 함소원과 그의 남편 진화가 함께 출연해 특별한 변신을 의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함소원은 결혼을 하고 육아에 집중하며 얻은 고충에 대해 솔직하게 토로했다. 그는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메이크오버 의뢰로 시선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예쁜 딸까지 낳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도 공개 개됐다.

이어 MC들이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묻자 함소원은 남편 진화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한 진화가 나타나자마자 인파가 좌우로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전해, 과연 함소원의 시선을 사로잡은 진화의 첫 등장이 어땠을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함소원은 진화와의 연애 도중 “이 남자와는 헤어지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진실한 사랑에 빠질 수 있었던 이유를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만난 지 2시간 만에 함소원에게 청혼한 진화의 에피소드까지 밝혀져 분위기를 달아 올렸다.

'언니네 쌀롱'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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