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박호산, 子 래퍼 박준호 교육법 공개 "방목형" [TV스포]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17:54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17:54
박준호 / 사진=KBS2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박호산이 자식 교육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밝혔다.

9일 저녁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박호산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방출한다.

최근 녹화 당시 박호산은 Mnet 오디션프로그램 ‘고등래퍼2’로 얼굴을 알린 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래퍼 아들 박준호와 SBS 예능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 ‘6살 영어 천재’로 출연했던 막내아들 박단우 군을 언급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막내아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 비법에 대해 “아내가 4살 때부터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줬다”고 밝혔다.

또한 박호산은 “나는 방목형 아버지”라며 자식들을 향한 남다른 교육법을 공개해 모두를 집중시켰다. 그는 “TV 밑에 항상 용돈을 두고 노트에 이유를 적은 뒤에 가져가게 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나 같으면 노트까지 들고튀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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