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이유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 오늘(9일) 발매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20:46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20:46
첫 겨울이니까 /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성시경과 아이유가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로 음악 팬들을 만난다.

9일 에스케이재원 측은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가 이날 오후 6시 발표됐다고 밝혔다.

'첫 겨울이니까'는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온통 축복인 연인들이 맞이하는 첫 겨울의 소중한 기억을 담은 곡이다.

이번 신곡은 성시경이 지난해 5월 발표한 '영원히'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발매하는 곡이다. 성시경과 아이유가 2010년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에 호흡을 맞춰 탄생한 두 번째 듀엣곡이기도 하다.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 성시경과 아이유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과연 어떤 하모니로 겨울 음악 팬을 찾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성시경은 오는 20일,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9 성시경 '노래'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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