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상대로 법적 대응 '수익 갈등설'(뉴스룸)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20:59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20:59
방탄소년단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탄소년단 측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JTBC '뉴스룸' 측은 9일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서울 강남의 한 대형 로펌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의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측은 빅히트 측과의 수익 배분을 문제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빌보드에서도 각종 기록을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7년간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 관계자에 따르면 재계약 전에도 수익 정산 문제를 두고 갈등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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