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소속사와 수익 분배 갈등설→빅히트 '묵묵부답'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21:06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21:26
방탄소년단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를 상대로 법률 자문을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빅히트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빅히트와의 수익 분배 문제로 대형 로펌에 법률 자문을 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와의 수익 분배 문제로 대형 로펌에 법률 자문을 구했다. 로펌에서는 기존 수임 사건과 이해 충돌 여부에 대해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빅히트 측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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