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18일 오리온전 김국찬ZONE 운영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11:52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11:52
사진=현대모비스 농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김국찬ZONE 이벤트를 펼친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18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 김국찬ZONE을 운영한다.

현대모비스가 지난 양동근ZONE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로 김국찬ZONE을 운영한다. 선수ZONE은 특정 좌석 구역에 선수 이름을 붙여 그 선수와 팬이 소통하며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 당일 '김국찬ZONE' 좌석 구매자들에겐 김국찬 캐릭터가 들어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 단체 티를 입고 함께 선수를 응원하게 된다. 경기 종료 후엔 김국찬 선수와 함께 자유롭게 사진촬영과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앞으로 함지훈ZONE, 박경상ZONE 등이 시리즈로 진행 될 예정이다.

김국찬ZONE은 동천체육관 2층 일반석 C-가 구역으로 티켓 구매는 11일(수) 오전 10시부터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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