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위기에 봉착한 조여정x이지훈, 99억의 운명은? [TV스포]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14:26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14:26
조여정, 이지훈 / 사진=KBS2 99억의 여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99억의 여자'에서 내연관계인 조여정과 이지훈의 냉랭한 만남이 포착됐다.

10일 공개된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 스틸컷에는 지난 방송에서 보여줬던 뜨거운 분위기와는 정반대로 굳은 표정으로 싸늘한 시선을 주고받는 조여정과 이지훈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에서 꼿꼿하게 고개를 들고 냉정한 눈빛으로 이재훈(이지훈)을 응시하는 정서연(조여정)과 분노에 서린 표정으로 쳐다보는 정서연을 내려다보는 이재훈의 모습에서 99억을 두고 공범이 된 두사람의 관계에 위기가 닥친 것으로 암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경직된 표정으로 무언가 바라보는 정서연과 이재훈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밖에도 앞서 예고편에서 공개된 도어락 소리와 이 장면이 어떤 관계가 있을지 또 앞으로 두 사람 앞에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99억의 여자'는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권민아·AOA 논란' FNC, 2% 아닌 98% 부족…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기사이미지
'한화 아이린' 조연주 "팬들에게 여…
기사이미지
'클럽 방문' 김준영, 공연계에 끼친…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