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뉴욕에 울려퍼진 떼창…글로벌 인기 입증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14:04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14:08
에이스 / 사진=에이스 공식 SNS 채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뉴욕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열정을 불태웠다.

9일 오후 에이스는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 공원(Brooklyn bridge park)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날 에이스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을 대동하는 건 물론, 떼창으로 하나 된 모습을 보이며 글로벌 아이돌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에이스는 훈훈한 교복 스타일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반전매력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직접 소통하며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앞서 에이스는 세 번째 미니앨범 ‘언더커버 : 더 매드 스쿼드(UNDER COVER : THE MAD SQUAD)’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뽐냈으며 미국 빌보드 소셜 50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국내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데뷔 전부터 꾸준한 버스킹으로 실력을 선보인 에이스는 현재 미주투어 ‘언더커버 : 에리어 유에스(UNDER COVER : AREA US)’를 진행 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뉴저지에 이어 마이애미에서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