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오창석 "여자친구 이채은 위한 이벤트 多…규모 커" [TV스포]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14:13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15:51
오창석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오창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 친구를 위해 준비했던 이벤트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1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하는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창석은 공개 열애를 시작한 모델 이채은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오창석은 "이벤트의 제왕으로 불리는 배우 최수종만큼이나 많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며 "규모가 큰 것들이 많다"고 고백했다.

또 오창석은 '여명의 눈동자' 출연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후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이했던 사연을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오창석은 19금 토크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구라에게 "연락을 5년이나 기다렸다"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창석의 입담은 계속됐다. 그는 무더위에도 절대 반팔 티셔츠를 입지 않는 이유로 승부욕을 꼽았다. 이어서 그가 공개한 충격적인 승부욕에 모두가 경악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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