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도 넘은 팬들에 경고 "전화 좀 그만, 스트레스" [전문]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15:06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15:24
갓세븐 영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일부 극성팬들의 지나친 사생활 침해에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재는 10일 자신의 SNS에 "제발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전화 좀 그만하길. 진짜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밤 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네요. 걱정? 걱정한답시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전화를 해요? 그게 더 스트레스고 그게 더 미치겠으니까 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영재는 사생활까지 침범하며 연락을 취하는 극성팬에 대한 피해를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

▲이하 영재 SNS 글 전문.

제발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전화 좀 그만하길.
진짜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 밤 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네요. 걱정? 걱정한답시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전화를 해요? 그게 더 스트레스고 그게 더 미치겠으니까 하지 마세요.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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