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측 "요요미, 16일 녹화 참여 예정" [공식입장]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17:25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17:25
요요미 / 사진=요요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측은 10일 스포츠투데이에 "요요미가 '런닝맨' 녹화에 참여하는 게 맞다"며 "촬영은 16일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요요미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런닝맨'의 MC이자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유재석과 트로트 대결을 펼친 바 있다.

1994년생인 요요미는 올해 26세다. 그는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앨범 '우리 사랑 아파할까봐' '비타민 씨' '저축합시다-제 3집'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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