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산슬, SBS '영재발굴단' 출연…마지막회 빛낸다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17:57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18:01
유산슬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신인 트로트가수 유산슬(유재석)이 SBS도 접수한다.

10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유재석은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의 마지막 방송에 출연한다.

'영재발굴단'은 18일 마지막 방송에서 트로트 신동 정동원 군을 비롯해 '영재발굴단'을 빛낸 다양한 영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유산슬 또한 이날 방송에 출연해 '영재발굴단'의 마지막회를 빛낼 예정.

유산슬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탄생해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이어 SBS '영재발굴단'까지 출연하며, 지상파 방송 3사를 모두 접수하게 됐다.

유재석은 데뷔 28년 만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트로트 샛별로 활동 중이다. 11월 16일 더블 타이틀 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의 음원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18일 방송을 끝으로 4년 간의 방송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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