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김태진 "금전 재물 마이너스, 기타 레슨으로 생계 유지" [TV캡처]

입력2019년 12월 10일(화) 22:59 최종수정2019년 12월 10일(화) 23:01
김태진 / 사진=MBC 편애중계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편애중계'에 출연한 기타리스트 김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이번 생은 망했다 구르기 대회'가 펼쳐진 가운데 김태진이 출연,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진은 자신의 방에서 삼겹살을 굽는 등 수면부터 취사까지 다 해결했다. 김태진은 "주방은 너무 춥다. 0도 이하에서 사람이 생활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태진은 식사 도중 몸무게를 측정하기도 했다. 김태진은 "제가 말라서 허약해보인다. 소개팅 가도 여자들이 근육질 남자 좋아한다고 한다. 어머니 친구들도 저를 보면 '어쩌노' 한다"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서장훈은 "살이 찌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는데 이 분은 본의 아니게 고기만 먹는 고지방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다.

김태진은 원래 몸무게가 55kg까지 나와야 하지만 현재 49~50kg을 유지중이라고 밝혔다.

김태진은 "금전 재물 쪽도 계속 마이너스다"며 기타 레슨으로생계를 유지 중이라 밝혔다.

이어 김태진은 "어쿠스틱 밴드는 나랑 다른 멤버 한 명이랑 두 명이서 꾸려나갔는데 그 멤버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질러 밴드 활동은 중단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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