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아 "'불타는 청춘' 출연, 정말 특별했던 시간"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2월 11일(수) 06:58 최종수정2019년 12월 11일(수) 06:58
유경아 / 사진=유경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 출연 소감을 전했다.

11일 유경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시간임이 틀림없었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촬영장! 이렇게 재밌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던 게 얼마일까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많은 것들이 처음 해보는 건데 이리도 재밌을 줄이야. 제가 촬영 현장에서 즐겼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시청하시면서 조금 이나마 즐거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 고달픈 우리네 인생. 우리 함께 웃으면서 서로 행복 나누면서 살아봐요"라는 소감을 전하며 '불타는 청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1973년생인 유경아는 올해 47세로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을 통해 데뷔했다. 또 최근 그는 '불타는 청춘'에 등장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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