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티파니 영 등장→시청률 상승

입력2019년 12월 11일(수) 07:12 최종수정2019년 12월 11일(수) 07:12
티파니 영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사람이 좋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시청률이 4.3%(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3.6%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티파니 영은 미국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근황을 공개하는가 하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힘든 시기를 보냈던 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학교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며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오케스트라랑 악기 연주하는 곳이 저에게는 가장 흥미 있는 공간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공부를 하다가도 제 마음이 기쁨을 느끼는 공간은 음악이었다"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뽐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1부 1.7%, 2.9%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각각 2.2%, 2.5%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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