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무한도전' 이야기 그만, 난 '라디오스타' 생각 뿐" [TV캡처]

입력2019년 12월 11일(수) 23:38 최종수정2019년 12월 11일(수) 23:38
라디오스타 전진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라디오스타' 그룹 신화 전진이 '무한도전' 언급을 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한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구라는 스페셜 MC 전진에 대해 "'무한도전'의 주축"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전진은 '무한도전' 이야기 좀 그만하라"며 "난 오직 '라디오스타' 생각 뿐"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전스틴은 믿고 맡겨도 된다"고 한술 더 뜨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진은 7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정을 뽐낸 바 있다. 당시 전진은 윤종신의 자리를 욕심내며 "'라디오스타'에 앉아있는데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이에 다시 돌아온 전진의 활약에 시청자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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