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내년 1월 4일 군인 남자친구와 결혼

입력2019년 12월 12일(목) 11:25 최종수정2019년 12월 12일(목) 11:26
아비가일 / 사진=아비가일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결혼한다.

12일 한 매체는 아비가일 알데레떼가 내년 1월 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비가일의 예비신랑은 군인이다. 이를 고려해 결혼식은 가족,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아비가일과 예비신랑은 과거 한차례 결별했다가 올해 초 재회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해졌다.

아비가일은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섬마을 쌤', '대한외국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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