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강다니엘 향한 애정 "내 동생 하면 좋겠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2월 13일(금) 12:53 최종수정2019년 12월 13일(금) 12:53
정일우 강다니엘 / 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정일우가 가수 강다니엘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13일 정일우는 자신의 SNS에 "'편스토랑' 스페셜 MC 강다니엘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승 가자. 내 동생 하면 좋겠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일우와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들의 수줍은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일우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며 강다니엘은 이날 방송되는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등장해 평소 좋아하는 음식, 요리 실력까지 공개하는 등 많은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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