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와 스킨십? 욕망 때문 아냐"

입력2019년 12월 13일(금) 14:42 최종수정2019년 12월 13일(금) 14:46
정준 김유지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연애의 맛3' 정준이 김유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광고 촬영에 나서는 정준, 김유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지는 처음 도전하는 광고 촬영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무사히 광고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애견 카페에서 못다 한 데이트를 즐겼다.

정준은 피곤했을 김유지를 걱정하며 그를 각별히 보살폈다. 특히 소파에서 잠들었던 김유지에게 "잘 잤어?"라고 물으며 그를 끌어안고 엉덩이를 토닥거리기도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 박나래가 "(김유지가) 아기는 아니지 않냐"고 말하자 정준은 "내가 스킨십을 하고 싶은 욕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정말 (유지가) 이렇게 하게 만든다"고 해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