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정민, 송가인 이후 최고 시청률 '10.9%'

입력2019년 12월 14일(토) 09:31 최종수정2019년 12월 14일(토) 09:55
박정민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나혼자산다'가 배우 박정민, 이장우 효과를 톡톡히 봤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1부 8.4%, 2부 10.9%(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4%보다 1.5%P 상승한 수치이며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의 기록이다. 또한 지난 10월 4일 한혜진이 복귀하고, '시청률 보증수표' 송가인이 출연하며 기록한 11.1% 이후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 홀로 캠핑'에 나선 이장우와 톡톡 튀는 개성이 가득한 박정민의 하루가 펼쳐졌다. 특히 박정민은 꾸밈없는 친근한 일상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샘해밍턴의페이스북'은 2.3%, 2.6%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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