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애즈원 향한 애정 "한결같은 노래 고마워"

입력2019년 12월 14일(토) 10:04 최종수정2019년 12월 14일(토) 10:04
라이머 애즈원 / 사진=라이머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애즈원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14일 라이머는 자신의 SNS에 "얘들아 수고많았어. 너희 덕분에 나도 오랜만에 너무 행복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항상 한결같은 너희의 예쁜 마음과 노래 정말 고마워 #애즈원 #데뷔20주년 #슈가맨 #브랜뉴뮤직"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이머와 애즈원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애즈원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서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애즈원은 '원하고 원망하죠'를 부르며 여전한 감동을 선사했다.

애즈원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했으며,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소속돼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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