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안현모, 엑소 '그래비티' 활약…라이머 "여보 멋있다"

입력2019년 12월 14일(토) 20:49 최종수정2019년 12월 14일(토) 21:07
안현모 라이머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놀라운 토요일' 라이머가 안현모의 활약에 감탄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출연했다. 2라운드에는 엑소 '그래비티(Gravity)'가 등장했다.

이날 '그래비티' 받아쓰기의 원샷 주인공은 안현모였다. 많은 출연자들은 "역시 가방끈이 길다"며 감탄했다.

안현모는 가사의 의미를 완벽하게 설명했고, 라이머는 "여보 진짜 멋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오늘 처음으로 여보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현모 또한 "멋있을 때만 여보라고 한다"며 투덜대면서도 "라이머 진짜 귀엽지 않냐"고 애정을 표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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