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지석진 "19년 전 3억 5천 주고 산 땅, 지금도 제자리"

입력2019년 12월 14일(토) 21:31 최종수정2019년 12월 14일(토) 21:31
지석진 / 사진=JTBC 아는형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는형님' 지석진이 19년째 땅값이 제자리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방송인 지석진과 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석진은 "김용만이 고등어면 나는 갈치다. 투자만 하면 김용만은 반토막이 나고, 나는 여러 토막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9년 전에 개발된다고 해서 사놓은 땅이 있다. 오래 전인데 3억 5천만 원 주고 산 땅이 지금도 3억 5천만 원"이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상권 좋은 대로변 토지인데, 일부가 내 땅이 아니다. 이 분이 안 팔면 내 땅은 쓸모가 없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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