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가연, '호텔델루나' 풍 인테리어에 '감탄' [TV캡처]

입력2019년 12월 16일(월) 00:32 최종수정2019년 12월 16일(월) 00:33
구해줘 홈즈 김가연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구해줘 홈즈' 김가연이 기러기 가족 합가를 위해 매물을 둘러봤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가연과 박지윤이 출연해 기러기 가족 합가를 위한 집 구하기에 나섰다.

이날 직장 때문에 4년간 기러기 생활을 한 의뢰인 가족이 등장했다. 이들은 막내가 수능을 치며 합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아버지 직장까지 차로 30분, 최소 방 3개, 가족들을 위한 공용 공간이 있는 전세가 2억3000만 원의 매물을 원했다.

김가연은 인천광역시 작전동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향했다. 이곳은 세련된 거실과 넓은 화장실을 자랑했다. 그러나 방 크기와 수납 공간에서 아쉬움을 샀다.

이어 김가연은 김포시 마산동의 집을 방문했다. 이곳은 넓은 현관과 거실을 자랑했다. 집주인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보고 감명을 받아 집을 꾸몄다고 전했다. 크리스탈 간접등 등 유럽풍 호텔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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