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엔터테인먼트 측 "양준일 팬미팅 주관만, 매니지먼트 계약 아냐"

입력2019년 12월 17일(화) 09:50 최종수정2019년 12월 17일(화) 10:26
양준일 /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양준일의 팬미팅을 주관하는 위엔터테인먼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스포츠투데이에 "위엔터테인먼트는 양준일의 팬미팅 주관사다. 매니지먼트 계약은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위엔터테인먼트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진행되는 양준일의 팬미팅을 주관한다고 밝힌 바. 이에 위엔터테인먼트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설인아 조성욱, 가수 김동한 장대현, 엑스원(X1) 김요한 등이 속한 소속사다.

양준일은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세련된 노래와 파격적인 안무, 시대를 초월한 뛰어난 패션 스타일로 '탑골 GD' 등으로 불리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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