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표·에이프릴·허영지 소속' DSP미디어 "악플러, 벌금형" [공식입장]

입력2019년 12월 18일(수) 18:07 최종수정2019년 12월 18일(수) 18:07
DSP미디어 손동표 에이프릴 카드 허영지 오종혁 / 사진=DSP미디어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에이프릴, KARD, 엑스원 멤버 손동표, 허영지 등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악플러 고소 진행 결과를 알렸다.

DSP미디어는 18일 공식 홈페이지에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 결과를 설명했다.

먼저 소속사는 "일전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심각한 욕설을 비롯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한 법적 대응 사실을 알려드린 바 있다"면서 "해당 건들은 모두 벌금형으로 약식기소 됐다"고 밝혔다.

이어 "DSP미디어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선처나 합의 또한 진행하지 않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순간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위해 그릇된 선택을 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DSP미디어에는 에이프릴, 허영지, 오종혁, KARD, 이현주, 그룹 엑스원 멤버 손동표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DSP미디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일전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심각한 욕설을 비롯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한 법적 대응 사실을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이후 당사는 커뮤니티와 SNS 등의 자료를 수집해 그 정도가 심한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했으며, 해당 건들은 모두 벌금형으로 약식기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DSP미디어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선처나 합의 또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순간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위해 그릇된 선택을 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립니다.

당사 아티스트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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