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겨울 시즌 맞이 이색 신메뉴 출시 'ABC 초코쿠키부터 흑당-마라까지'

입력2019년 12월 20일(금) 14:15 최종수정2019년 12월 20일(금) 14:15
사진=롯데시네마 제공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롯데시네마가 겨울 시즌 맞이 이색 신메뉴를 출시했다.

멀티플렉스 롯데시네마가 겨울 시즌을 맞이해 이전에는 영화관 매점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이색 메뉴들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시네마는 취향에 따라 음료의 맛과 탄산 여부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 ‘Sweet# 후르츠 음료’를 선보인다. 한라봉, 청포도, 자몽, 레몬 네 가지 종류의 상큼한 과일 원액을 취향에 따라 고른 후, 탄산의 포함 여부를 선택해 나만의 음료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롯데시네마는 기존 카라멜 팝콘에 롯데제과의 신제품 ‘ABC 초코쿠키’ 토핑을 얹은 ‘ABC 초코쿠키 팝콘’을 새롭게 출시한다. 기존 ‘ABC 초콜릿’에 카카오 쿠키를 더해 만들어진 ‘ABC 초코쿠키’는 출시 이후 많은 인기몰이를 하는 중인 만큼, 팝콘과의 조합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ABC 초코쿠키팝콘은 음료(M) 2잔과 함께 콤보 상품으로도 즐길 수 있다.

올해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식품 트렌드인 ‘흑당’과 ‘마라’ 또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12월 23일부터 대만 현지의 달콤한 흑당의 맛을 재현한 ‘흑당밀크티’를 판매할 예정이다. ‘흑당밀크티 2잔과 팝콘(M)으로 구성된 ‘흑당밀크티 콤보’를 통해 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도 있다.

‘배달의 민족’과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마라짬뽕맛 팝콘’또한 23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전에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을 통해 이른바 ‘맵단’을 좋아하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라짬뽕맛 팝콘’을 음료(M) 2잔과 함께 콤보 상품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배달의 민족의 대표 캐릭터인 ‘배달이’ 피규어를 선착순으로 증정 받을 수 있다.

롯데시네마에서 선보이는 겨울 시즌 메뉴 및 이색 신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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