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거제도 거미새라면 긴급 점검…시청률 10.5%

입력2019년 12월 26일(목) 09:36 최종수정2019년 12월 26일(목) 09:39
거제도 거미새라면 / 사진=SBS 골목식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골목식당'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1부 8.4%, 2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골목식당' 시청률 7.3%, 9.1%에 비해 1%P 이상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방터 홍탁집과 거제도 거미새라면집이 긴급 재점검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거제도 거미새 라면집을 방문하러 가던 중 SNS에 올라온 후기를 봤다.

후기에는 부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손님들은 '라면 1인 1주문 규칙이 있다', '카드 결제 눈치 보이게 김밥 한 줄은 카드 결제가 어렵다는 문구가 적혀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백종워은 "이게 말이 되냐. 무슨 말도 안 되는 걸 써 놓았냐. 그럴 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주인이 바뀐 게 아니냐"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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