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동화' 강하늘 "'동백꽃' 황용식, 사랑해주셔서 감사"

입력2019년 12월 26일(목) 16:06 최종수정2019년 12월 26일(목) 16:07
환상동화 강하늘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환상동화' 강하늘이 2019년을 되돌아봤다.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는 연극 '환상동화'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자리에는 배우 강하늘, 송광일, 장지후, 기세중, 원종환, 육현욱 등이 함께했다.

'환상동화'는 전쟁으로 비유되는 차가운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 광대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의 작은 이야기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들려주는 내용이다.

강하늘은 '환상동화'를 통해 5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다. 특히 강하늘은 최근 종영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강하늘은 "2019년을 뒤돌아보면 내겐 '군 제대의 해'다. 전연 후 출연했던 '동백꽃 필 무렵'의 용식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했다. 높은 시청률, 화제성보다는 함께한 배우들과의 좋은 현장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환상동화'는 1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공연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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