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아들' 조유명, 엑스원 소속사 스윙엔터 대표 취임

입력2019년 12월 26일(목) 16:29 최종수정2019년 12월 26일(목) 16:38
엑스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스윙엔터테인먼트가 가수 태진아의 아들인 조유명 대표 체제로 변화한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26일 조유명 씨가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임원변동 공시를 했다. 스윙엔터테인먼트 대표직을 수행해온 신동길 전 대표는 대표 자리에서는 물러났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조유명 씨는 가수 태진아의 장남이자 아이오아이(I.O.I), 워너원 소속사였던 YMC엔터테인먼트를 경영한 인물이다. YMC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그동안 휘성, 에일리, 제시, 견미리, 강남 등을 매니지먼트 했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CJ ENM이 5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지난해 5월 워너원이 YMC엔터테인먼트에서 스윙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변경하며 이름을 알렸다. 워너원에 이어 엑스원까지 담당했다. 현재는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김재환과 전속계약을 맺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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