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무라드, 거침없는 성형 폭로 눈길(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입력2019년 12월 26일(목) 21:21 최종수정2019년 12월 26일(목) 21:21
아제르바이잔 무라드 코 성형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친구 무라드가 성형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한국 생활 6년 차 알라베르디의 친구들 에민, 무라드, 루슬란이 한국에 입국했다.

그중 멋에 민감한 친구 무라드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라드의 SNS 사진들이 공개되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무라드는 "코 성형수술을 했다"며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무라드는 "수술을 하고 한번 더 보완했다"며 거침없이 말했다.

무라드의 뜬금 고백을 두고 친구인 알라베르디는 "코 축소 수술을 했다"며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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