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정은지 측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억측 자제해 달라" [공식입장]

입력2020년 01월 01일(수) 23:22 최종수정2020년 01월 01일(수) 23:27
한승우 정은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엑스원 한승우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가 이를 빠르게 부인했다.

1일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현재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남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 속 남녀를 한승우, 정은지라고 주장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통해 확산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승우는 그룹 빅톤으로 데뷔해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엑스원 멤버로 발탁됐다.

정은지는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현재 가수와 배우 활동을 겸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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