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고인범 "가족, 한 집에 다 모여 살았으면"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03일(금) 09:18 최종수정2020년 01월 03일(금) 09:18
고인범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고인범이 가족 모두가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2020년 우리 가족 행복의 조건'에 관해 다양한 출연자들이 이야기했다.

이날 고인범은 가족들이 다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지금도 같이 살았으면 좋겠고, 가능하면 넓은 집에서 다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손주 세 명이 방학이라고 집에 도착하는 거 보고 나왔는데 '할아버지 가지 마'라고 우는 거 떼어놓고 나와서 마음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해는 "다 같이 살면 아이들이 배울 게 많다. 부모가 자기 부모한테 잘하면 그걸 보고 또 잘하게 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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