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10개월만 SNS 재개…승리 빠진 빅뱅 4인조 홍보

입력2020년 01월 03일(금) 16:11 최종수정2020년 01월 03일(금) 16:11
양현석 빅뱅 /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가 10개월만에 SNS를 재개했다.

3일 양현석은 자신의 SNS에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포스터를 올렸다.

해당 포스터에는 축제에 참가하는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나열돼 있고, 그중 빅뱅의 이름은 빨간색으로 강조 표시가 돼있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오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양현석의 SNS 게시글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운영에 관여한 클럽 '버닝썬'을 둘러싸고 각종 의혹이 불거지고, 자신 또한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SNS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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