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문세윤, 서문탁 '사슬' 등장에 자신감 폭발 "내가 꽉 잡고 있어"

입력2020년 01월 04일(토) 20:48 최종수정2020년 01월 04일(토) 20:48
서문탁 사슬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서문탁 '사슬' 등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의 보리굴비 라운드에는 서문탁의 '사슬'이 등장했다.

이날 가수와 노래 제목을 들은 박나래는 "자신 있다. 노래방에서 정말 많이 불렀다"며 "술 좀만 들어가면 바로 기억날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래를 들은 멤버들은 자신감을 표현했다. 신동엽은 "이거 잘하면 한 그릇씩 가능하다. 노래를 모르는데 잘 들린다"고 했고, 문세윤은 "너무 잘 들려서 오히려 의심된다"고 말했다.

그는 "앞뒤 가사까지 붙여서 부를 수 있다"며 "제가 90년대를 꽉 잡고 있는데 이 문제를 냈냐"고 당당하게 말했다. '사슬' 가사를 가장 많이 맞힌 원샷의 주인공은 역시 문세윤이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