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보나 "작년 처음 돈 벌어…경제적으로 독립"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04일(토) 22:18 최종수정2020년 01월 04일(토) 22:18
보나 / 사진=JTBC 아는형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는형님' 보나가 최근 경제적으로 독립을 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경자년을 밝혀줄 라이징 스타 김혜윤, 김강훈, SF9 로운&찬희, 우주소녀 보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보나는 "원래 엄마 이름의 신용카드를 썼었는데, 최근 내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내 버킷리스트가 경제적 독립이었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돈을 벌기 시작해서 경제적 독립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은 내가 벌어서 내가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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