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엑스원 소속사와 회동, 활동 협의 일환" [공식]

입력2020년 01월 06일(월) 15:58 최종수정2020년 01월 06일(월) 16:10
엑스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엑스원의 각 소속사와 CJ ENM, 스윙 엔터테인먼트 등이 엑스원의 향후 활동 관련 논의를 위해 만난다.

CJ ENM 관계자는 6일 스포츠투데이에 "오늘 회동하는 게 맞다. 활동 협의의 일환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일부 소속사가 활동 재개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30일 CJ ENM은 오디션 조작 사태 관련 사과문 발표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당시 허민회 대표이사는 "아이즈원과 엑스원 멤버들의 활동 재개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지원하겠다"면서 "멤버들이 겪고 있을 심적 고통과 부담감, 그리고 이들의 활동 재개를 지지하는 많은 팬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아이즈원과 엑스원은 빠른 시일 내에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그룹의 향후 활동을 통해 얻는 엠넷의 이익은 모두 포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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